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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웹툰을 만드는 도구, 플레이툰 메이커의 공식 사용설명서입니다.
그림이 스스로 움직이고, 독자가 터치로 이야기에 참여하는 웹툰 — 인터랙티브 웹툰을 만드는 도구가 플레이툰 메이커입니다. 코딩은 한 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.
어디서 시작할까
15분 퀵스타트
설명은 나중에. 그림 한 장이 스크롤에 반응하는 결과물을 지금 하나 만듭니다.
가이드 — 순서대로 배우기
화면 구조부터 발행까지, 만드는 순서 그대로 따라가는 본편입니다.
실습 시리즈 — 영상 10편
4컷 만화 한 편이 인터랙티브 웹툰이 되기까지, 영상과 함께 만들어 봅니다.
참조 — 막혔을 때
용어집 · 단축키 · FAQ · 문제 해결.
이 도구로 할 수 있는 네 가지
① 스크롤이 곧 연출입니다. 다른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독자에게 채팅을 시키거나 화면을 탭하게 합니다 — 20년간 몸에 밴 웹툰 읽는 법을 버리라고 요구하죠. 플레이툰은 그 벽을 부쉈습니다. 독자는 늘 하던 대로 스크롤할 뿐인데, 그 손끝을 따라 캐릭터가 걸어 들어오고 비가 내리고 대사가 살아납니다. 독자에게 아무것도 가르칠 필요가 없는 인터랙티브입니다.
② 그리던 파일이 그대로 무대가 됩니다. PSD와 Clip Studio 파일을 레이어째 불러오고, Spine 캐릭터는 숨 쉬듯 움직입니다. 지금 폴더에 잠들어 있는 완성 원고, 캐릭터 시트, 폐기된 콘티 — 전부 아직 값이 매겨지지 않은 재고입니다.
③ 선택은 이야기가 되고, 수익이 됩니다. 분기는 독자를 관객에서 공범으로 바꿉니다. 자기가 고른 길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니까요. 그리고 선택지마다 무료와 코인을 함께 둘 수 있으니, "다음 화 결제"가 아니라 "궁금함에 대한 결제"가 열립니다. 안 고른 길이 남아 있는 한, 작품은 끝나도 끝난 게 아닙니다.
④ 코드 한 줄이 필요 없습니다. 노드를 잇고, 드라이런으로 검증하고, 시뮬레이션으로 독자의 눈으로 확인합니다. 예전엔 이런 걸 만들려면 개발팀이 필요했습니다.
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| 이런 분이라면 | 이렇게 |
|---|---|
| 완결작을 가진 작가 | 대표작의 명장면을 인터랙티브판으로 리마스터하세요. 팬에게는 "그 장면을 다시 사는" 경험이, 새 독자에게는 처음 만날 이유가 됩니다. 완결작은 끝난 자산이 아니라 아직 한 번 더 팔리지 않은 자산입니다. |
| 연재를 준비하는 작가 | 매주 쏟아지는 신작 속에서 정지된 그림으로 눈에 띄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. "움직이고 반응하는 단 한 화"가 작품 전체의 화제성을 바꿉니다. |
| 멀티엔딩을 꿈꿔 본 작가 | "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?"은 독자가 가장 사랑하는 상상이자, 지금까지는 댓글로만 소비되던 상상입니다. 그 if를 작품으로 만들면 한 작품이 두 번, 세 번 읽히는 작품이 됩니다. |
| 스튜디오 · 팀 | 3초 만에 스킵당하는 광고 대신, 끝까지 스크롤하게 만드는 브랜드 스토리를 파세요. 클라이언트가 아직 본 적 없는 형식은 그 자체로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. |
| 교육 · 키즈 콘텐츠 제작자 | 아이의 선택이 이야기를 바꾸는 콘텐츠는 '읽히는' 교육이 아니라 '멈출 수 없는' 교육입니다. |
💡 작게 시작하세요. 테이크 3개 — 등장 하나, 선택 하나, 갈라지는 결말 둘. 이 최소 구성만으로도 댓글창의 온도가 달라집니다. 예시 파일을 열어 구조를 참고하셔도 좋습니다.
이 문서에 대해
이 사이트는 Playtoon Maker v0.6.0 RC.16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문서마다 검증된 버전이 상단에 표시되며, 현재 릴리스보다 낮으면 안내 배너가 함께 나타납니다. 변경 이력은 릴리스 노트에 있습니다.